사회
비엣남-코리아 과학기술연구원, 펜넛리 성분 화상 치료제 개발 가능성 확인
하노이(Hà Nội)의 비엣남-코리아 과학기술연구원(VKIST)이 21일간 실험한 켐 라우 마 플러스(Kem rau má Plus)로 화상 면적을 최대 78.43%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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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하노이(Hà Nội)의 비엣남-코리아 과학기술연구원(VKIST)이 21일간 실험한 켐 라우 마 플러스(Kem rau má Plus)로 화상 면적을 최대 78.43% 줄였다.
사회
하노이(Hà Nội) VKIST가 4603·4711호 특허 기반의 신속진단 플랫폼으로 바이러스·암 표지자를 국산화해 수입 의존을 줄인다.
정치
하노이(Hà Nội)에서 호꾸옥중 부총리와 배경훈 부총리가 만나 한국의 대베트남 투자 2개 핵심 분야와 과학기술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정치
하노이(Hà Nội)에서 2일 박윤주 한국 외교부 1차관과 레 호아이 쯔엉이 만나 무역·투자·기술협력 확대와 VKIST 지원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