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아세안지역포럼, 마닐라행동계획 2026~2036 채택하며 10년 로드맵 확정
마닐라에서 열린 제33차 아세안지역포럼(ARF)에서 28개 회원국이 마닐라행동계획 2026~2036과 2026~2027 일정표를 채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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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닐라에서 열린 제33차 아세안지역포럼(ARF)에서 28개 회원국이 마닐라행동계획 2026~2036과 2026~2027 일정표를 채택했다.
정치
르 호아이 쯔엉(Le Hoai Trung) 장관이 자카르타(Jakarta)에서 인도네시아와 2026~2030년 행동계획을 체결하고, 2025년 교역액 172억달러 성과를 바탕으로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사회
응우옌 민 부 베트남 외교차관은 뉴욕 유엔안보리에서 여성의 평화 참여 확대와 2024년 국가행동계획, 인도주의 협력 강화를 촉구했다.
경제
오타와(OTTAWA)에서 베트남과 캐나다가 2way 교역 86억달러와 2026~2028 행동계획을 바탕으로 협력을 확대했다.
정치
하노이(Hà Nội) 공안국과 모스크바가 범죄예방·정보공유·2025~27 공동행동계획 이행을 강화하며 베트남-러시아 협력을 넓혔다.
정치
방콕에서 또 람 국가주석과 아누틴 총리가 2026~31년 베트남-태국 포괄적 전략동반자 행동계획 등 4건의 협력문서 교환을 지켜봤다.
최신뉴스
5월 18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JCC에서 아세안·미국이 2021~2025년 행동계획 완료를 확인하고 2027년 수교 50주년 협력 비전 이행을 가속화하기로 했다.
정치
아세안-뉴질랜드가 자카르타에서 협력 성과를 점검하고 25 million NZD 규모의 비전펀드와 2026~2030 행동계획을 본격 추진하기로 했다.
최신뉴스
4월 15일 하노이에서 응우옌 쯔엉 탕 차관이 701 지도부 회의를 주재하며 2026년까지 지뢰 피해 극복 국가 행동 프로그램 수립을 지시했다.
최신뉴스
4월 13일 하노이에서 또 럼 서기장은 빅토르 졸로토프 러시아 국가근위대장과 만나 양국의 정보 교환·경험 공유 확대를 통한 실질 협력 강화를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