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필리핀 민다나오 7.8 강진·쓰나미…주필리핀 베트남대사관, 베트남인 피해 보고 없어
6월 8일 필리핀 민다나오에서 규모 7.8 지진과 최대 1.4m 쓰나미가 발생해 최소 32명이 숨졌고, 주필리핀 베트남대사관은 베트남인 피해 신고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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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6월 8일 필리핀 민다나오에서 규모 7.8 지진과 최대 1.4m 쓰나미가 발생해 최소 32명이 숨졌고, 주필리핀 베트남대사관은 베트남인 피해 신고가 없다고 밝혔다.
정치
베트남 외교부는 일본에서 지진·쓰나미 가능성이 제기되자 주일 베트남대사관이 긴급 대응을 가동하고 24시간 보호 핫라인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사회
일본 산리쿠(Sanriku) 앞바다에서 규모 7.5 강진과 최대 3m 쓰나미 경보가 발생했지만, 도쿄와 이와테(Iwate) 등지의 베트남인들은 모두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
사회
베트남 꽝응아이(Quảng Ngãi) 맹붓(Măng Bút)에서 10월 15일 새벽 네 차례의 규모 2.9~3.1 지진이 발생했으나 재난 위험은 없다고 당국이 밝혔다.
정치
러시아, 미국, 일본의 지진과 쓰나미 속에서도 베트남 국민들이 안전하다고 외무부가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