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외교부는 일본에서 지진·쓰나미 가능성이 제기되자 주일 베트남대사관이 긴급 대응을 가동하고 24시간 보호 핫라인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베트남 외교부 대변인 팜투항(Phạm Thu Hằng)은 4월 11일 정례 브리핑에서 주일 베트남대사관의 대응을 설명했다.
주일 베트남대사관은 일본의 지진·쓰나미 경보에 따라 긴급 대응계획을 즉시 발동하고, 현지 당국과 상황을 함께 점검하고 있다.
베트남 대표기관들은 일본 동북부 등 위험지역 교민에게 재난 대비와 신고 방법을 안내하며, 긴급 연락체계를 알리고 있다.
외교부와 일본 내 베트남 공관들은 일본 당국과 계속 협조해 베트남 국민과 재산의 안전을 최대한 지키겠다고 했다.
특히 24시간 시민보호 핫라인이 운영돼 위기 정보 접수와 신속한 보호 조치가 가능하도록 유지되고 있다.
주일 베트남대사관은 일본의 지진·쓰나미 경보에 따라 긴급 대응계획을 즉시 발동하고, 현지 당국과 상황을 함께 점검하고 있다.
베트남 대표기관들은 일본 동북부 등 위험지역 교민에게 재난 대비와 신고 방법을 안내하며, 긴급 연락체계를 알리고 있다.
외교부와 일본 내 베트남 공관들은 일본 당국과 계속 협조해 베트남 국민과 재산의 안전을 최대한 지키겠다고 했다.
특히 24시간 시민보호 핫라인이 운영돼 위기 정보 접수와 신속한 보호 조치가 가능하도록 유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