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파리 유네스코서 베트남 교육유산 ‘다오 혹’ 행사 개최…문묘-꽉뜨쥐아감 950주년 조명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6월 17일 열린 ‘다오 혹’ 행사에서 하노이(Hà Nội) 문묘-꽉뜨쥐아감이 베트남 교육·문화유산의 상징으로 조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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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6월 17일 열린 ‘다오 혹’ 행사에서 하노이(Hà Nội) 문묘-꽉뜨쥐아감이 베트남 교육·문화유산의 상징으로 조명됐다.
사회
하노이(Hà Nội) 세미나에서 VNIES가 34개 지역 524,674명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베트남 여중생의 스포츠 참여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사회
호찌민시(HCM City) 행사에서 168년 전통의 아딩리 칼리지(Ardingly College)가 라오까이(Lào Cai)서 IGCSE·A-Level과 기숙교육으로 세계형 인재를 키운다고 소개했다.
정치
하이퐁(Hải Phòng)에서 깜판 폼마탓(Khamphan Phommathat) 라오스 부총리 겸 법무장관이 방문해 4.6백만 인구·3,200㎢ 도시의 대(對)라오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사회
하이퐁(Hải Phòng) 시 여성연합은 2021~2025년 2,400명 넘는 여성의 창업을 도우며 대출·교육·판로 지원을 확대했다.
정치
르엉 민 훙(Lê Minh Hưng) 베트남 총리는 카잔(Kazan)에서 루스타므 민니하노프(Rustam Minnikhanov)와 만나 경제·관광·교육 협력과 카잔-하노이(Hà Nội) 직항 확대를 논의했다.
정치
하노이(Hà Nội)에서 또 런 반 꾸옛(Trịnh Văn Quyết)과 짐 니컬(Jim Nickel) 대사가 만나, 베트남과 캐나다가 문화·과학기술·교육 협력 및 포괄적 동반자 관계 심화를 논의했다.
최신뉴스
6월 15일 하노이에서 또 럼 서기장‧국가주석이 2026~2027학년도 준비와 제71호 결의 이행을 점검하며, 취약지역 학생 지원을 강화하라고 지시했다.
사회
베트남 따이닌(Tây Ninh)성은 캄보디아 접경 19개 코뮌에 학교·기숙사·디지털 교육 투자를 늘려 2027~28학년도 전 완공을 추진한다.
사회
또 럼이 하노이(Hà Nội) 회의에서 교육격차 해소와 새 학년 준비를 강조하며, 열악한 지역에 예산과 교사 보수를 더 배분하라고 지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