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비엣남-코리아 과학기술연구원, 펜넛리 성분 화상 치료제 개발 가능성 확인
하노이(Hà Nội)의 비엣남-코리아 과학기술연구원(VKIST)이 21일간 실험한 켐 라우 마 플러스(Kem rau má Plus)로 화상 면적을 최대 78.43% 줄였다.
검색
3건의 결과
사회
하노이(Hà Nội)의 비엣남-코리아 과학기술연구원(VKIST)이 21일간 실험한 켐 라우 마 플러스(Kem rau má Plus)로 화상 면적을 최대 78.43% 줄였다.
최신뉴스
7월 7일 하노이에서 호 꾸옥 중 부총리는 베트남원자력연구원(VINATOM) 50주년 기념식에서 닌투언 1호와 동나이성 연구센터 등 원자력 핵심 사업에 역량을 집중하라고 당부했다.
정치
러시아 연방회의 제1부의장 안드레이 얏스킨이 하노이의 베트남-러시아 열대과학기술연구센터를 방문해 연구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