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호찌민시서 제1회 베트남 어린이 그림책 축제 개막…국내외 100여 권 전시
호찌민시(HCM City)에서 제1회 베트남 어린이 그림책 축제(VCPF)가 개막해 4일간 국내외 수천 권과 100권의 대표 도서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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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시(HCM City)에서 제1회 베트남 어린이 그림책 축제(VCPF)가 개막해 4일간 국내외 수천 권과 100권의 대표 도서를 선보인다.
생활
호찌민시(HCM City) 1지역에서 5월 26일 특수 상황 아동 900여 명이 참여한 첫 어린이 축제가 열렸고, 1인당 60만 동(VNĐ600,000) 선물이 전달됐다.
생활
호치민시 IDECAF가 5월 31일 벤타인극장(6 Mạc Đỉnh Chi)에서 7,000장 이상이 거의 매진된 어린이 뮤지컬을 선보인다.
생활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2026 데메엔 어린이상에서 응우옌 만 란(Ngô Mạnh Lân)이 최고상 ‘히엡시 더멘(Hiệp Sĩ Dế Mèn)’을 받았다.
생활
하노이(Hà Nội)에서 5월 11일~6월 7일, 4대 베트남 설화를 LED 매핑으로 재해석한 몰입형 전시 ‘끼몽년간(Kỳ Mộng Dân Gian)’이 열린다.
사회
보응우엔 선(Võ Thị Ánh Xuân) 부통령이 5월 22일 호찌민시 1번 아동병원에서 중증 어린이 300명에게 총 6억동을 전달했다.
사회
1941년 까오방(Cao Bằng) 팍보(Pác Bó)에서 출범한 호치민(Hồ Chí Minh) 어린이 선봉대가 85년 만에 베트남 1500만 명의 아동과 함께 성장했다.
정치
또 럼 국가주석(Tô Lâm)은 하노이(Hà Nội) 대통령궁에서 호찌민 선봉 어린이연합 85주년을 맞아 전국 모범 단원 85명을 만나 격려했다.
사회
베트남 푸토(Phú Thọ)성 반응우옌(Bản Nguyên)면 건설현장 물웅덩이에 빠진 9~11세 어린이 2명이 결국 숨졌다.
최신뉴스
하노이에서 열린 ‘내가 바라본 유산’ 공모전에 4~15세 어린이·청소년의 회화 400여 점이 모이며 베트남 문화유산에 대한 창의적 시선이 주목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