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유니세프 보고서 “베트남 아동 2290만명, 기후위험 3종 이상 노출”
유니세프 보고서에 따르면 베트남에서 2290만명 넘는 아동이 폭염·홍수·태풍 등 기후위험에 노출됐으며, 하노이(Hà Nội) 관련 발표로 기후변화 대응 필요성이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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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세프 보고서에 따르면 베트남에서 2290만명 넘는 아동이 폭염·홍수·태풍 등 기후위험에 노출됐으며, 하노이(Hà Nội) 관련 발표로 기후변화 대응 필요성이 커졌다.
사회
유니세프 베트남 대표 실비아 다나일로프는 베트남에서 12~17세 아동의 90%가 온라인에 있으며, 생성형 AI로 인한 딥페이크·성착취 위험이 커져 정부·기업·가정의 즉각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사회
일본 정부의 600만달러 지원으로 유니세프와 베트남 정부가 2026~2030년 아동 중심의 재난·기후 회복력 강화 프로그램을 추진해 약 2,700만 명의 아동과 지역사회 혜택을 목표로 한다.
사회
베트남(Việt Nam)은 법제 개선과 교육 확대 등으로 아동노동 비율을 2018년 9.1%에서 2023년 3.5%로 낮추었으나 위험작업에 종사하는 아동 약 94,300명 등 취약층 문제는 남아 있다.
사회
미국 INL, IOM, UNICEF가 참여한 4년 파트너십이 베트남 아동사법 법·제도 개혁과 현장 역량 강화 성과를 내며 종료되었다.
사회
베트남 어린이들이 일상적으로 온라인에 접속하지만 디지털 안전 지식이 부족해 사이버 범죄와 유해콘텐츠에 노출되고 있어 가정·학교·사회·국가 차원의 대책이 요구된다.
최신뉴스
베트남 국회 부의장이 유니세프 동아시아·태평양 사무소장 및 CRC 위원진을 접견해 아동 보호 성과를 논의하고 향후 협력을 약속했다.
최신뉴스
베트남 정부는 아동 보호·양육을 국가 전략 우선순위로 삼아 정책·제도 완비와 유니세프 등 국제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모든 아동의 안전하고 전인적 성장을 보장하겠다고 밝혔다.
정치
국회의원 응우옌 티 탄(Nguyễn Thị Thanh)이 하노이(Hà Nội)에서 유니세프(UNICEF)와 아동권리위원회(CRC) 대표를 만나 아동 보호·교육 분야 협력 강화와 예산 확대 계획을 논의했다.
정치
유니세프는 베트남이 전후 빈곤에서 벗어나 아동생명·교육·보건 분야에서 큰 진전을 이뤘다며 지속적 투자와 포용적 정책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