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구마모토 지진에 베트남인 1명 사망, 465개 대피소 9872명 수용
일본 구마모토현 지진으로 베트남인 1명(쯔란 반 손, Trần Văn Sơn)이 숨지고, 465개 대피소에 9872명이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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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구마모토현 지진으로 베트남인 1명(쯔란 반 손, Trần Văn Sơn)이 숨지고, 465개 대피소에 9872명이 머물렀다.
사회
럼동(Lâm Đồng) 바오록(Bảo Lộc)에서 1~1.5m 침수 피해가 나 70가구가 영향을 받고 10가구가 대피했다.
사회
라이쩌우(Lai Châu) 무엉떤(Mường Than)에서 7월 5일 폭우로 6명이 숨지고 2명이 실종된 뒤, 정부는 1,686명 대피와 24가구 이주대책을 추진했다.
사회
하노이(Hà Nội)에서 레 민흥 총리가 북부 산악·중부 11개 성에 폭우 대비와 주민 대피를 긴급 지시했다.
사회
하이퐁(Hải Phòng)이 7월 4일 태풍 마이삭에 대비해 1만5427명과 280대 차량을 동원하고, 1626척 4441명을 안전 대피시켰다.
사회
꽝닌(Quảng Ninh)과 하이퐁(Hải Phòng)은 태풍 메이삭(Maysak) 상륙을 앞두고 주민 대피와 선박 회수, 식량 비축에 나섰다.
최신뉴스
6월 27일 닥락성 호아틴면에서 100곳의 홍수 대피용 마을회관 착공식이 열렸고, 총사업비는 1,700억 동 이상이다.
사회
베트남 응에안(Nghệ An)에서 초등학교 공사 중 발견된 250kg MK82 불발탄이 안전하게 폭파됐다.
사회
텔아비브(텔아비브) 주이스라엘 베트남대사관이 6월 7~8일 이스라엘·이란 긴장 고조에 따라 자국민에 주의와 대피 준비를 당부했다.
정치
주이스라엘 베트남대사관이 이스라엘 전역 11시~4월 9일 20시까지 제한·부분 활동 지침을 안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