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우옌 비엣 짱(Vũ Việt Trang)은 11월 7일 베이징에서 열린 제7회 세계 미디어 정상회의에서 인공지능 책임 활용을 위한 4대 공감대와 5대 공동행동을 제안했다.
응우옌 비엣 짱(Vũ Việt Trang) 베트남통신사 사장은 11월 7일 베이징(北京)에서 열린 제7회 세계 미디어 정상회의에서 연설했다.
이 회의는 신화통신(新华社)과 베이징시 정부가 공동 주최했으며 112개 나라와 지역의 약 500명이 참석했다.
짱 사장은 베트남통신사(VNA)가 정확하고 신속한 정보를 위해 기술 인프라와 제작, 인력 개발의 디지털 전환을 추진했다고 말했다.
그는 인공지능 사용에서는 진실 존중, 윤리 책임, 미디어 생태계의 공동이익, 공공이익 중심의 4대 공감대를 제시했다.
또 국경 간 정보 검증과 허위 콘텐츠 대응, 저작권 수익 보호, 독자 중심 디지털 저널리즘을 위한 5대 공동행동을 제안했다.
이 회의는 신화통신(新华社)과 베이징시 정부가 공동 주최했으며 112개 나라와 지역의 약 500명이 참석했다.
짱 사장은 베트남통신사(VNA)가 정확하고 신속한 정보를 위해 기술 인프라와 제작, 인력 개발의 디지털 전환을 추진했다고 말했다.
그는 인공지능 사용에서는 진실 존중, 윤리 책임, 미디어 생태계의 공동이익, 공공이익 중심의 4대 공감대를 제시했다.
또 국경 간 정보 검증과 허위 콘텐츠 대응, 저작권 수익 보호, 독자 중심 디지털 저널리즘을 위한 5대 공동행동을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