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시에서 11월 5일 베트남 해경 제3지역사령부의 씨비에스 8001호와 미국 해안경비대 버솔프가 사고 대응과 구조 훈련을 실시했다.
호치민시(HCM City)에서 11월 5일 씨비에스 8001호(CSB 8001)와 버솔프(USCGC Bertholf)가 합동 해상훈련을 마쳤다.
훈련은 베트남 해경 제3지역사령부(Coast Guard Region No. 3 Command)와 미국 해안경비대의 사고 대응과 구조 협력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뒀다.
두 함정은 사전 계획에 따라 해역으로 이동해 직접 통신을 열고, 화재 진압과 안전 위험 완화 시나리오를 함께 수행했다.
이어 승조원들은 구조 절차를 진행해 모의 부상자를 옮기고 응급처치와 의료 치료를 실시했으며, 175명의 인원이 참여했다.
이번 훈련은 11월 1일 시작된 버솔프의 5일 호치민시 우호 방문을 마무리했고, 앤드루 페이트(Andrew Pate) 함장이 지휘했다.
훈련은 베트남 해경 제3지역사령부(Coast Guard Region No. 3 Command)와 미국 해안경비대의 사고 대응과 구조 협력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뒀다.
두 함정은 사전 계획에 따라 해역으로 이동해 직접 통신을 열고, 화재 진압과 안전 위험 완화 시나리오를 함께 수행했다.
이어 승조원들은 구조 절차를 진행해 모의 부상자를 옮기고 응급처치와 의료 치료를 실시했으며, 175명의 인원이 참여했다.
이번 훈련은 11월 1일 시작된 버솔프의 5일 호치민시 우호 방문을 마무리했고, 앤드루 페이트(Andrew Pate) 함장이 지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