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등 베트남 각지에서 열린 문화행사들이 유산, 예술, 지식을 통해 국가 단결과 문화산업 발전을 강조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당과 조국전선이 연 세미나에서 르 홍 리(Lê Hồng Lý)는 문화로 다지는 단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타 비 로안(Tạ Bích Loan)은 VTV3와 외교아카데미에서 소통 방식을 정보 전달에서 대화 중심으로 바꿔야 한다고 말했다.

동나이(Đồng Nai)에서는 푸 리엉(Phú Riềng)과 푸옥 롱(Phước Long) 유적 관련 2개 학술회의가 열려 특별국가유산 등재 근거를 마련했다.

나트랑(Nha Trang)에서는 10월 20일 2026 베트남 사진전이 열려 9,200점 넘는 작품 중 200점을 선정해 전시했다.

후에(Huế)와 다낭(Đà Nẵng)에서도 서예축제와 독서주간이 이어지며 전통과 기술을 잇는 문화 확산이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