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HCM City)는 2030년까지 문화외교 전략을 추진해 꾸찌 터널(Củ Chi Tunnels)과 국제행사로 문화유산과 도시 브랜드를 세계에 알리기로 했다.
호찌민시(HCM City) 인민위원회는 2030년까지 문화외교 전략을 실행해 2045년 비전을 뒀다고 밝혔다.
문화유산과 창의도시 브랜드를 세계에 알리고, 문화산업과 투자 유치를 함께 키우려는 계획이다.
꾸찌 터널(Củ Chi Tunnels)은 2027년 유네스코(UNESCO) 세계유산 등재용 서류를 완성해 신청한다.
또 호찌민시 국제영화제(HIFF)와 호찌민시 국제음악제(HOZO)를 중심으로 최소 2개의 대표 국제예술행사를 운영한다.
2026년부터 2027년까지 문화유산을 100퍼센트 디지털화하고, 2028년까지 다국어 문화·관광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한다.
문화유산과 창의도시 브랜드를 세계에 알리고, 문화산업과 투자 유치를 함께 키우려는 계획이다.
꾸찌 터널(Củ Chi Tunnels)은 2027년 유네스코(UNESCO) 세계유산 등재용 서류를 완성해 신청한다.
또 호찌민시 국제영화제(HIFF)와 호찌민시 국제음악제(HOZO)를 중심으로 최소 2개의 대표 국제예술행사를 운영한다.
2026년부터 2027년까지 문화유산을 100퍼센트 디지털화하고, 2028년까지 다국어 문화·관광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