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럼(Tô Lâm)의 일본 방문을 앞두고 재일본베트남인협회는 경제·교육·과학기술 협력 확대와 교민의 정착 지원에 기대를 나타냈다.

도 닥터 응우옌 홍 손(Nguyễn Hồng Sơn)은 하노이와 도쿄를 잇는 또 럼(Tô Lâm) 방일이 교민의 역할을 키울 계기라고 봤다.

그는 베트남뉴스통신(VNA) 인터뷰에서 고위급 방문이 해외 베트남인의 소속감과 한일이 아닌 베트남 일본 관계를 강화한다고 말했다.

손은 경제, 투자, 교육, 과학기술, 인적교류에서 더 많은 협력 기회가 일본에서 열릴 것으로 기대했다.

그는 재일베트남인이 학생과 노동자, 엔지니어, 연구자, 사업가로 다양해졌고 현지 사회 통합도 진전됐다고 설명했다.

또 안정적 삶과 권리 보호를 위해 고급 인력 양성, 기술이전, 창업, 근로환경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