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벨 베트남(Marvell Việt Nam)이 다낭(Đà Nẵng) 소프트웨어파크 2에 새 사무실을 열고 2030년까지 5,000명 엔지니어 유치 계획을 뒷받침한다.

마벨 베트남(Marvell Việt Nam)은 다낭(Đà Nẵng) 소프트웨어파크 2에 사무실을 열고 반도체와 인공지능 산업 확대를 알렸다.

마벨 테크놀로지 베트남(Marvell Technology Việt Nam) 대표 레 꽝 담(Lê Quang Đạm)은 장기 투자와 협력 의지를 강조했다.

그는 첫 사무실 개소 2.5년 만에 직원 40명에서 새 사무실로 최소 120명 수용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다낭시 인민회의는 지난해 마벨 베트남과 FPT 그룹을 전략 파트너로 인정해 산업 육성을 뒷받침했다.

마벨은 2030년까지 엔지니어 5,000명과 칩 설계자 2,000명 유치를 돕고, 연 20퍼센트 성장 목표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