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슬레 베트남은 중부고원에서 15년간 1억 그루 병해 저항성 묘목을 보급하며, 기후변화와 물 부족 속 베트남 커피 경쟁력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

네슬레 베트남의 비누 제이콥(Binu Jacob)은 최근 포춘 동남아 500 정상회의에서 베트남 커피의 경쟁력 과제를 설명했다.

기후변화와 토양 악화, 물 부족은 생산성과 수백만 농가의 생계를 동시에 위협한다고 그는 말했다.

중부고원에서는 서부고원 농림과학원(Western Highlands Agriculture and Forestry Science Institute)과 병해 저항 품종을 연구한다.

이 프로그램은 15년간 1억 그루 묘목을 생산해 중부고원 농가에 보조금 가격으로 공급했다.

제이콥은 다층 재배와 재생농업이 수확량과 소득을 높이고, 베트남 커피를 고부가가치 시장으로 끌어올린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