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과 알제리는 2025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맺고 2025년 교역 5억5000만달러, 2026년 8월까지 3억9000만달러를 기록했다.

베트남의 부이 두이 롱(Vũ Duy Long) 대사는 11월 5일 알제리 신문 라 파트리 뉴스(La Patrie News) 인터뷰에서 양국 우호를 강조했다.

그는 베트남의 성과가 독립과 자력갱생, 국민 단결, 발전 의지에서 나왔다고 8개 넘는 세월의 변화를 설명했다.

롱 대사는 2025년 11월 베트남과 알제리의 전략적 동반자 관계 격상이 정치적 신뢰와 협력 확대 의지를 보여줬다고 밝혔다.

양국은 2030년까지의 실행계획을 서둘러 마련하고 국방, 경제, 에너지, 농업, 과학기술 분야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고 했다.

그는 2025년 교역 5억5000만달러와 2026년 8월 3억9000만달러를 언급하며 투자와 기업 간 연계를 더 넓혀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