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우옌 주언 아잉(Nguyễn Doãn Anh) 부의장이 9월 21일 핀란드 헬싱키(Helsinki)를 방문해 양국 의회 협력과 과학기술·인공지능 분야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응우옌 주언 아잉(Nguyễn Doãn Anh) 국회 부의장은 9월 21일 헬싱키(Helsinki)에서 핀란드 의회 지도부와 만나 양국 전략적 동반자 관계 이행을 점검했다.
그는 쥐시 할라아호(Jussi Halla-aho) 의장과 타르야 필라토프(Tarja Filatov) 부의장을 만나 의회 교류와 입법 경험 공유를 강화하자고 제안했다.
양측은 과학기술, 디지털 전환, 녹색경제, 5G 6G, 반도체, 재생에너지 등 핵심 분야 협력 확대 필요성에 공감했다.
아잉 부의장은 에스포(Espoo)에서 아알토 대학교(Aalto University)와 노키아(Nokia) 등을 찾아 산학연 협력과 기술 공동개발을 강조했다.
이번 방문은 또 핀란드 베트남 우호협회와 재외 베트남인 행사에 참여해 인적 교류와 실질 협력의 폭을 넓혔다.
그는 쥐시 할라아호(Jussi Halla-aho) 의장과 타르야 필라토프(Tarja Filatov) 부의장을 만나 의회 교류와 입법 경험 공유를 강화하자고 제안했다.
양측은 과학기술, 디지털 전환, 녹색경제, 5G 6G, 반도체, 재생에너지 등 핵심 분야 협력 확대 필요성에 공감했다.
아잉 부의장은 에스포(Espoo)에서 아알토 대학교(Aalto University)와 노키아(Nokia) 등을 찾아 산학연 협력과 기술 공동개발을 강조했다.
이번 방문은 또 핀란드 베트남 우호협회와 재외 베트남인 행사에 참여해 인적 교류와 실질 협력의 폭을 넓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