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11월 21일과 22일 2026 국제 미식 문화 축제가 열려, 100개 안팎 부스와 세계 각국 요리를 선보인다.

하노이(Hà Nội) 반푹 외교단지(Vạn Phúc Diplomatic Compound)에서 11월 21일과 22일 2026 국제 미식 문화 축제가 열린다.

축제는 베트남과 세계 요리의 가치를 알리고, 문화 외교와 국제 협력을 넓히는 계기로 기획됐다.

베트남 요리 협회와 도시, 대사관 등 약 100개 부스가 참여해 미식 거리를 조성한다.

응우옌 꾸옥 응이(Nguyễn Quốc Nghị)는 음식이 문화와 역사를 전하는 언어라며 전통 보존과 국제 교류를 강조했다.

행사에서는 시식, 요리 경연, 쌀국수와 반미 무료 제공, 공연, 자선 활동이 함께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