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민 찌는 하노이에서 한국 국민권익위원회와의 협력 확대를 논의하며, 2025년 기준 1,042억 달러 투자와 949억 달러 교역을 언급했다.

레 민 찌는 하노이에서 이명순 부위원장을 만나 베트남과 한국의 35년 협력 성과를 높이 평가했다.

그는 2025년 또 럼의 한국 방문과 4월 이재명의 베트남 방문 등 고위급 교류를 사례로 들었다.

한국은 2025년 9월 말 기준 1,042억 달러로 베트남의 최대 투자국이며, 교역은 9개월간 949억 달러였다.

그는 2026년 두 자릿수 성장 목표를 위해 부패방지와 낭비 방지, 사전 예방을 더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양측은 중앙내무위원회와 국민권익위원회 간 MOU와 협력 연장 합의서를 바탕으로 교육과 경험 공유를 확대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