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펙 21개 회원경제가 11월 3일 중국 선전(Shenzhen) 관련 준비를 논의한 가운데, 베트남은 아펙 2027 개최 의지를 재확인했다.

제37차 아펙(ASEAN? -> APEC) 장관회의는 11월 3일 온라인으로 열려 21개 회원경제의 수석대표들이 참석했다.

중국 베이징(Beijing)에서 열린 이 회의는 중국 왕이(Wang Yi)와 왕원타오(Wang Wentao)가 공동 주재했다.

베트남 대표단은 레 호아이 쭝(Lê Hoài Trung) 외교부 장관과 르엉 호앙 타이(Lương Hoàng Thái) 산업무역부 차관이 이끌었다.

각국은 무역·투자·공급망 불확실성 속에서 FTAAP, 디지털 전환, AI 협력 확대를 집중 논의했다.

베트남은 아펙 2027 개최국으로서 회원경제와 실질 협력을 강화해 개방적이고 회복력 있는 지역 공동체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