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Đà Nẵng) 첨단기술단지에 6000제곱미터 규모의 에이쎄이오 인더스트리스(ASCO Industries) 공장이 검토되며 2000만달러 초기투자와 2027년 가동 논의가 진행된다.

다낭(Đà Nẵng) 첨단기술단지에서 에이쎄이오 인더스트리스(ASCO Industries)가 12월 부지 실사를 진행해 항공 부품 공장 가능성을 살핀다.

6000제곱미터 규모의 새 시설은 2026년 7월 다낭 경제구역관리위원회(DSEZA)와 맺은 합의 뒤 2000만달러 투자로 추진된다.

시 인민위원회 소식통에 따르면 회사는 다낭 경제구역관리위원회(DSEZA)와 2027년 공사 일정과 운영 계획을 논의할 예정이다.

앞서 유니버설 알로이 코퍼레이션(UAC)과 케이피 에어로 인더스트리스(KP Aero Industries) 계열 케이피 항공 베트남(KP Aerospace Việt Nam) 공장은 이미 가동돼 세계 시장에 수출 중이다.

다낭 당국은 쭈라이 국제공항(Chu Lai International Airport)을 2050년까지 4F급 허브로 키우는 100억달러 민관투자안을 제안했고, 첨단기술단지는 33개 사업에 11억7000만달러를 유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