럼동(Lâm Đồng) 달랏(Đà Lạt) 투옌럼 호수에서 미국인 라즐로(Laszlo)가 익수 위기의 베트남 여성 관광객을 구조했고, 당국이 감사 모임을 준비한다.
럼동(Lâm Đồng) 달랏(Đà Lạt) 투옌럼 호수에서 3일 오후 3시 45분쯤 베트남 여성 관광객이 물에 빠졌다.
라즐로(Laszlo)는 현장 근처에서 곧바로 호수 한가운데로 헤엄쳐 들어가 구조했다.
투옌럼 관광지 관리위원회와 주민들은 함께 대응해 여성을 3~4m 깊이의 물가에서 무사히 끌어올렸다.
구조된 여성은 응급 처치를 받은 뒤 가족에게 인계됐고, 현재 상태는 안정적인 것으로 전해졌다.
응우옌 마우 하(Nguyễn Mậu Hà) 부위원장은 달랏(Đà Lạt) 호텔에 머무는 라즐로에게 감사 행사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라즐로(Laszlo)는 현장 근처에서 곧바로 호수 한가운데로 헤엄쳐 들어가 구조했다.
투옌럼 관광지 관리위원회와 주민들은 함께 대응해 여성을 3~4m 깊이의 물가에서 무사히 끌어올렸다.
구조된 여성은 응급 처치를 받은 뒤 가족에게 인계됐고, 현재 상태는 안정적인 것으로 전해졌다.
응우옌 마우 하(Nguyễn Mậu Hà) 부위원장은 달랏(Đà Lạt) 호텔에 머무는 라즐로에게 감사 행사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