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는 57-NQ/TW에 맞춰 유망 대학과 전략기술 연구소에 선별 투자해 기업 혁신 참여를 늘려야 한다고 전문가가 제안했다.

응우옌 쑤언 투(Trần Xuân Tú)는 하노이(Hà Nội)가 57-NQ/TW에 맞춰 연구 역량이 강한 대학에 자원을 집중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기업이 함께 쓸 수 있는 핵심 연구소를 세워 학계와 산업 수요를 연결하자고 제안했다.

투는 하노이(Hà Nội)에서 기업이 3년, 5년, 10년이 걸리는 기술보다 즉시 수익이 나는 기술에 더 투자한다고 말했다.

그는 국가와 대학, 기업이 협력해 혁신센터나 대형 대학에서 연구와 시범사업을 먼저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그는 인력·시설·국제협력과 함께, 해외 베트남 전문가를 끌어들이는 연구환경 조성이 필요하다고 짚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