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삼성 베트남과 니시(NIC)가 2026 솔브 포 투모로우 결선과 시상식을 열고 34개 성시 2900여 작품을 시상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10월 31일 삼성 베트남과 니시(NIC)가 솔브 포 투모로우 2026 결선과 시상식을 열었다.
34개 성시의 1800여 중고교가 참여해 2900여 작품을 내며 2019년 베트남 시작 이후 최다를 기록했다.
결선에서는 17개 팀이 환경 지속가능성, 스포츠·교육 기술 적용, 지속 가능한 사회발전 과제를 놓고 발표했다.
1위는 다낭(Đà Nẵng)의 노바라이즈(NOVARISE)와 껀터(Cần Thơ)의 CDTD가 차지해 각각 3000만 동과 6만 달러 STEM 랩 지원을 받았다.
니시(NIC)와 삼성 베트남은 STEM, 인공지능, 부트캠프를 확대하고 우수 학생 프로젝트를 세계 혁신 네트워크와 연결하겠다고 밝혔다.
34개 성시의 1800여 중고교가 참여해 2900여 작품을 내며 2019년 베트남 시작 이후 최다를 기록했다.
결선에서는 17개 팀이 환경 지속가능성, 스포츠·교육 기술 적용, 지속 가능한 사회발전 과제를 놓고 발표했다.
1위는 다낭(Đà Nẵng)의 노바라이즈(NOVARISE)와 껀터(Cần Thơ)의 CDTD가 차지해 각각 3000만 동과 6만 달러 STEM 랩 지원을 받았다.
니시(NIC)와 삼성 베트남은 STEM, 인공지능, 부트캠프를 확대하고 우수 학생 프로젝트를 세계 혁신 네트워크와 연결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