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HCM City)에서 10월 31일과 11월 1일 34개 프로젝트가 12회 녹색 창업 경연 2026 결선에 올라 지역 자원 활용 혁신을 겨룬다.

호찌민시(HCM City) 독립궁에서 10월 31일과 11월 1일 34개 프로젝트가 12회 녹색 창업 경연 2026 결선에 올랐다.

이 대회는 사업연구지원센터(BSA)와 고품질 베트남 상품 기업협회가 빈아미트(Vinamit) 등과 함께 주최했다.

호찌민시가 7개로 최다였고 하노이(Hà Nội)와 다낭(Đà Nẵng)도 각각 3개씩 결선에 진출했다.

참가작은 농산물 가공과 녹색 소재, 폐기물 재활용으로 지역 자원을 더 높은 가치로 바꾸는 데 초점을 맞췄다.

팜 치 란(Phạm Chi Lan)은 폐기물도 상품이 될 수 있다며 시장 수요와 사업성, 지역사회 이익을 함께 봐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