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2026년 Fertility acadeMe Conference에 200명 넘는 전문가가 모여 베트남 합계출산율 1.93과 불임 문제 대응을 논의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10월 31일 열린 Fertility acadeMe Conference 2026에는 200명 넘는 전문가가 참석했다.

이 회의는 베트남 산부인과학회(VAGO), 국제불임학회연맹(IFFS), 머크 헬스케어 베트남(Merck Healthcare Vietnam)이 공동 주최했다.

주제는 개인화된 부모 되기 경로였고, 불임 치료와 저출산 대응 방안이 핵심 의제로 다뤄졌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서태평양 지역의 평생 누적 불임률이 23.2%로 가장 높다고 설명했다.

베트남은 2025년 합계출산율이 1.93명으로 2024년 1.91명보다 소폭 올랐지만, 2.1명 대체출산율에는 못 미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