꽝닌(Quảng Ninh) 앞바다에서 10시 42분 리베리아 선적 화물선 아로사(AROSA)와 하이퐁(Hải Phòng) 어선이 충돌해 1명이 숨지고 5명이 다쳤다.
꽝닌(Quảng Ninh) 국경수비대는 10시 42분 롱쩌우섬(Long Châu Island) 동쪽 2해리 해상에서 사고가 났다고 밝혔다.
리베리아 선적 아로사(AROSA)는 싱가포르에서 꽝닌의 혼가이항(Hòn Gai Port)으로 향하다 어선과 충돌했다.
하이퐁(Hải Phòng) 선적 어선 에이치피-90880(HP-90880)은 선장 부 반 타인(Vũ Văn Thành)이 지휘했고 승선자 6명이 바다에 빠졌다.
혼가이항 국경수비소와 제2 국경수비대는 꽝닌 해사청과 공조해 구조선을 투입하고 수색과 구조 작업을 벌였다.
오후 1시까지 6명 전원이 발견됐으며 1명은 숨지고 2명은 중상, 3명은 경상으로 파악됐다.
리베리아 선적 아로사(AROSA)는 싱가포르에서 꽝닌의 혼가이항(Hòn Gai Port)으로 향하다 어선과 충돌했다.
하이퐁(Hải Phòng) 선적 어선 에이치피-90880(HP-90880)은 선장 부 반 타인(Vũ Văn Thành)이 지휘했고 승선자 6명이 바다에 빠졌다.
혼가이항 국경수비소와 제2 국경수비대는 꽝닌 해사청과 공조해 구조선을 투입하고 수색과 구조 작업을 벌였다.
오후 1시까지 6명 전원이 발견됐으며 1명은 숨지고 2명은 중상, 3명은 경상으로 파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