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 반랑대(VLU)와 스탠퍼드 도어 지속가능성대학이 메콩델타를 시범지역으로 한 청정에너지 전환 협력 양해각서를 맺었다.
호찌민시 반랑대(Van Lang University, VLU)와 미국 스탠퍼드 도어 지속가능성대학(Stanford Doerr School of Sustainability)이 10월 28일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메콩델타(Cửu Long)에서는 청정에너지 전환과 지속가능 발전을 위한 주요 시범지역으로 선정돼 현장 적용이 추진된다.
반랑대는 2026년까지 생활실험실(Living Lab)을 구축해 연구자와 정부, 산업계, 지역사회를 함께 참여시키기로 했다.
두 기관은 2026년부터 2031년까지의 로드맵 아래 반랑대 캠퍼스를 재생에너지와 자원순환 시험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번 협력은 베트남의 2050년 넷제로 목표와 결합해 메콩델타의 농업·양식업 현장 문제 해결을 뒷받침한다.
메콩델타(Cửu Long)에서는 청정에너지 전환과 지속가능 발전을 위한 주요 시범지역으로 선정돼 현장 적용이 추진된다.
반랑대는 2026년까지 생활실험실(Living Lab)을 구축해 연구자와 정부, 산업계, 지역사회를 함께 참여시키기로 했다.
두 기관은 2026년부터 2031년까지의 로드맵 아래 반랑대 캠퍼스를 재생에너지와 자원순환 시험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번 협력은 베트남의 2050년 넷제로 목표와 결합해 메콩델타의 농업·양식업 현장 문제 해결을 뒷받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