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나이(Đồng Nai) 롱탄 국제공항이 12월 24일 개항해 초기 주 366편을 처리할 예정이며, 베트남항공과 비엣젯에어가 노선을 준비하고 있다.
에어포트스 코퍼레이션 오브 베트남(ACV)은 12월 24일 0시 동나이(Đồng Nai) 롱탄 국제공항의 상업 운항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동나이성 인민위원회에 보낸 통지에서 ACV는 개항 준비와 안전한 운영을 위해 지방 당국의 협조를 요청했다.
초기 단계에서 공항은 주 366편, 국내 322편과 국제 44편을 처리할 예정이며, 베트남항공이 롱탄-하노이(Hà Nội)와 국제 노선을 추진한다.
비엣젯에어는 롱탄과 전국 주요 경제·관광지를 잇는 국내 노선을 준비하고, 항공권 배분은 롱탄과 떤선녓 국제공항의 슬롯과 운영계획을 반영해 조정된다.
ACV는 10월 중순 기준 필수 시설 공정률이 86%라고 밝혔으며, 16개 공사 중 12개가 진행 중이고 시운전과 ORAT 점검도 이어지고 있다.
동나이성 인민위원회에 보낸 통지에서 ACV는 개항 준비와 안전한 운영을 위해 지방 당국의 협조를 요청했다.
초기 단계에서 공항은 주 366편, 국내 322편과 국제 44편을 처리할 예정이며, 베트남항공이 롱탄-하노이(Hà Nội)와 국제 노선을 추진한다.
비엣젯에어는 롱탄과 전국 주요 경제·관광지를 잇는 국내 노선을 준비하고, 항공권 배분은 롱탄과 떤선녓 국제공항의 슬롯과 운영계획을 반영해 조정된다.
ACV는 10월 중순 기준 필수 시설 공정률이 86%라고 밝혔으며, 16개 공사 중 12개가 진행 중이고 시운전과 ORAT 점검도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