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아일랜드 데리(Derry) 할로윈에 10만 명 이상이 몰렸고, 서울 타이거버스와 방콕 창추이에서도 각색된 할로윈 행사가 열렸다.

북아일랜드 데리(Derry)에서는 10월 28일에서 11월 1일까지 할로윈 축제가 열려 10만 명 이상이 찾았다.

드론과 조명 쇼, 불꽃놀이, 가장무도회 퍼래이드가 이어지며 유럽 최대 규모 축제로 주목받았다.

관광업계 관계자 앨리스 맨서(Alice Mansergh)는 할로윈 분장과 잭오랜턴(Jack-O'-Lantern)의 유래를 설명했다.

서울에서는 타이거버스가 부산행에서 영감을 받은 좀비 습격 프로그램으로 바뀌어 약 90에서 100분간 운행됐다.

방콕 창추이(ChangChui)에서는 분장 대회가 열려 전설 속 귀신과 공포 캐릭터가 등장하며 가족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