껀터(Cần Thơ) 비엣호아 학교(Việt Hoa School)에서 러시아인 영어교사가 초2 학생 2명을 때리는 영상이 퍼지며 교사직에서 물러났다.
껀터(Cần Thơ) 까이랑(Cái Răng) 구 비엣호아 학교(Việt Hoa School)에서 9월 22일 오후 4시쯤 폭행 장면이 찍혔다.
영상에는 러시아인 영어교사 35세 P.가 교실에서 초2 학생 2명의 얼굴을 치는 모습이 담겼다.
이 교사는 36명으로 나뉜 2A2반 수업 중 마지막 8분에 행동했으며 학급은 영어 말하기 수업을 듣고 있었다.
학교와 영어센터는 학생과 학부모에게 사과했고, 학생들은 다음 날 학교로 복귀했다.
껀터 교육훈련국(Department of Education and Training)과 까이랑(Cái Răng) 구 경찰은 사건을 접수해 조사 중이다.
영상에는 러시아인 영어교사 35세 P.가 교실에서 초2 학생 2명의 얼굴을 치는 모습이 담겼다.
이 교사는 36명으로 나뉜 2A2반 수업 중 마지막 8분에 행동했으며 학급은 영어 말하기 수업을 듣고 있었다.
학교와 영어센터는 학생과 학부모에게 사과했고, 학생들은 다음 날 학교로 복귀했다.
껀터 교육훈련국(Department of Education and Training)과 까이랑(Cái Răng) 구 경찰은 사건을 접수해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