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일 한국 고등교육기관 외국인 유학생 30만 7464명 중 베트남이 9만 6834명으로 중국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한국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은 2026년 4월 1일 외국인 유학생이 30만 7464명으로 처음 30만 명을 넘었다고 밝혔다.
베트남 출신 유학생은 9만 6834명으로 전체의 31.5%를 차지해 중국 7만 8890명을 처음 추월했다.
우즈베키스탄, 네팔, 몽골이 뒤를 이었고, 전체 유학생의 72.6%인 22만 3191명은 학위 과정에 재학 중이었다.
아시아 출신 비중은 92.1%였으며, 61.3%는 인문사회계열, 18%는 공학 계열을 전공했다.
한국 법무부는 2026년 8월 대학 유학 비자 체류 자격자 중 불법 체류자가 9946명이라고 집계했다.
베트남 출신 유학생은 9만 6834명으로 전체의 31.5%를 차지해 중국 7만 8890명을 처음 추월했다.
우즈베키스탄, 네팔, 몽골이 뒤를 이었고, 전체 유학생의 72.6%인 22만 3191명은 학위 과정에 재학 중이었다.
아시아 출신 비중은 92.1%였으며, 61.3%는 인문사회계열, 18%는 공학 계열을 전공했다.
한국 법무부는 2026년 8월 대학 유학 비자 체류 자격자 중 불법 체류자가 9946명이라고 집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