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가 2030년까지 관광객 4700만~5050만명과 관광수입 295조~340조동을 목표로 스마트 관광 체계를 구축한다.

하노이(Hà Nội) 인민위원회는 2026~2030년 관광 발전 계획을 통해 수도를 베트남 관광의 핵심 거점으로 키우겠다고 밝혔다.

2030년까지 하노이(Hà Nội)는 관광객 4700만~5050만명과 외국인 1300만~1500만명을 유치할 계획이다.

관광수입은 295조~340조동으로 예상되며, GRDP 기여도는 7.5%~8%까지 높이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호안끼엠호수(Hoàn Kiếm Lake), 바비(Ba Vì), 흐엉선(Hương Sơn) 등 3곳을 국가 관광지로 육성하고 전통마을도 확충한다.

또 하노이고(HanoiGo) 플랫폼과 디지털 관광 데이터 구축으로 2030년까지 관광지 70%의 연결과 정보화를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