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회의에서 팜 지아 뚝(Phạm Gia Túc) 부총리는 2030년까지 비전통 안보 위협 대응을 위해 부처·지방의 공조와 국가안보부(민중공안) 중심의 조정 강화를 주문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6일 열린 국가회의에서 팜 지아 뚝(Phạm Gia Túc) 상임부총리는 정부결의 147호 이행 점검 결과를 공유했다.

그는 비전통 안보 위협 대응이 공안만의 몫이 아니며 부처와 지방이 책임을 나눠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데이터, 법제, 자원, 협조 체계를 정비해 2030년 전략을 실질적으로 작동시키라고 주문했다.

레 부이(공안부)는 전염병·사이버범죄·자원 부족 등 위험이 커져 조기 식별과 선제 대응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회의에서는 국방부와 보건부 등도 해양안전, 전염병, 식량안보 관련 대응 시나리오와 협업 보완을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