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중앙검사위원회가 까오방(Cao Bằng) 전 부위원장 등 2명에 대한 징계를 사무국에 건의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15차 회의를 연 중앙검사위원회는 까오방(Cao Bằng) 관련 징계안을 심의했다.
위원회는 쯔엉 쯔엉 후이(Trịnh Trường Huy) 전 인민위원회 부위원장과 응우옌 응옥 투(Nguyễn Ngọc Thư) 전 교육훈련국장을 지목했다.
두 사람은 정치사상과 도덕, 생활에서의 퇴화와 당 규정 및 국가법 위반이 중대하다고 판단됐다.
위원회는 반부패와 절약, 소극 척결 의무와 모범 책임 위반이 지역 당조직의 평판을 크게 훼손했다고 밝혔다.
또 베트남 해운공사(Vietnam Maritime Corporation) 당위원회 지도부에도 위반 정정을 위한 자가점검과 보고를 요구했다.
위원회는 쯔엉 쯔엉 후이(Trịnh Trường Huy) 전 인민위원회 부위원장과 응우옌 응옥 투(Nguyễn Ngọc Thư) 전 교육훈련국장을 지목했다.
두 사람은 정치사상과 도덕, 생활에서의 퇴화와 당 규정 및 국가법 위반이 중대하다고 판단됐다.
위원회는 반부패와 절약, 소극 척결 의무와 모범 책임 위반이 지역 당조직의 평판을 크게 훼손했다고 밝혔다.
또 베트남 해운공사(Vietnam Maritime Corporation) 당위원회 지도부에도 위반 정정을 위한 자가점검과 보고를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