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가 호안끼엠 호수 일대에 22조2000억동이 넘는 재개발을 제안하며, 2029년까지 4층 지하상가를 포함한 대규모 사업을 추진한다.
하노이(Hà Nội) 인민위원회는 2029년 완공 목표로 호안끼엠 호수 일대 재개발안을 화요일 제출했다.
총 사업비는 22조2000억동(US$860 million) 이상으로, 대형 광장과 지하시설 조성이 핵심이다.
사업은 호안끼엠 호수와 8월혁명광장, 하노이 오페라하우스, 베트남국립역사박물관을 잇는 공공공간 확충을 목표로 한다.
1단계는 30.82헥타르 부지 정리에 9조9000억동 이상이 들며, 시 예산이 전액 부담한다.
2·3단계는 까피털 선 부동산(Capital Sun Real Estate)이 맡아 4층 지하상가와 새 청사 건립을 진행한다.
총 사업비는 22조2000억동(US$860 million) 이상으로, 대형 광장과 지하시설 조성이 핵심이다.
사업은 호안끼엠 호수와 8월혁명광장, 하노이 오페라하우스, 베트남국립역사박물관을 잇는 공공공간 확충을 목표로 한다.
1단계는 30.82헥타르 부지 정리에 9조9000억동 이상이 들며, 시 예산이 전액 부담한다.
2·3단계는 까피털 선 부동산(Capital Sun Real Estate)이 맡아 4층 지하상가와 새 청사 건립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