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인호아성(Khánh Hòa Province) 2026 디지털기술축제가 3일간 열려 60개 부스와 45개 기관이 참여하고, 수천 명이 찾았다.

하노이(Hà Nội)발 보도에 따르면 카인호아성(Khánh Hòa Province) 2026 디지털기술축제가 3일간 열려 월요일에 막을 내렸다.

축제는 콘퍼런스와 세미나, 전시를 통해 주민과 기업이 디지털 기술을 체험하고 혁신 분위기를 확산하는 장이 됐다.

참가자들은 현금 없는 결제와 중소기업 지원, 클라우드 컴퓨팅, 사이버보안, 사물인터넷과 인공지능 활용 방안을 논의했다.

전시장에는 45개 기관과 기업이 마련한 60개 부스가 들어섰고, 지방 내외 제품과 서비스가 수천 명의 관람객을 끌어모았다.

이번 행사는 과학기술과 혁신, 디지털 전환을 성장 동력으로 삼는 결의안 57-NQ/TW 이행의 일환으로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