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기준 9월 말 베트남 10대 증권사의 신용융자 잔액은 274.7조 동으로, 시장 추정치 440조 동의 62%를 넘었다.

하노이(Hà Nội) 기준 9월 말 베트남 10대 증권사의 신용융자 잔액은 274.7조 동으로, 시장 추정치 440조 동의 62%를 넘었다.

테콤증권(TCBS)은 3분기 말 54.4조 동으로 1위를 지켰고, 연초 대비 약 26% 늘어 사잉방크의 22조 동 대출을 크게 웃돌았다.

VP뱅크증권(VPBankS)은 9월 30일 39.7조 동으로 2위에 올라, 2위를 차지한 SSI증권공사(SSI) 38.1조 동을 약 1.6조 동 차이로 앞섰다.

호치민시증권(HSC)과 VPS증권은 각각 29.2조 동, 25.4조 동을 기록해 상위 5곳 모두 25조 동을 넘겼다.

베트남 증시는 9월 30일 VN-지수(VN-Index)가 1,768.62포인트로 마감했고, 호찌민증권거래소(HoSE) 거래대금은 전분기 대비 22.3% 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