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증권거래소(HoSE)에서 VN지수가 1810.11로 소폭 하락했지만, 유가주 강세와 외국인 순매수로 시장 충격은 제한됐다.
호치민증권거래소(HoSE)에서 8일 VN지수는 1810.11로 1포인트 넘게 밀리며 장세가 약세로 돌아섰다.
약세 종목이 194개로 강세 116개를 앞섰고, 거래대금은 14조8000억 동에 그쳐 유동성도 줄었다.
하노이(Hà Nội)증권거래소(HNX)에서는 HNX지수가 273.22로 소폭 하락했으며, 거래액은 7361억 동 수준이었다.
비엣콤은행(Vietcombank), PV가스(PV Gas), BIDV(BID)가 지수 하락을 이끌었지만 세아은행(SeABank)은 상한가로 낙폭을 일부 상쇄했다.
브렌트유는 108.75달러, 서부텍사스산 원유는 105.83달러로 뛰었고, 외국인은 호치민과 하노이에서 각각 2210억 동, 27억3000만 동을 순매수했다.
약세 종목이 194개로 강세 116개를 앞섰고, 거래대금은 14조8000억 동에 그쳐 유동성도 줄었다.
하노이(Hà Nội)증권거래소(HNX)에서는 HNX지수가 273.22로 소폭 하락했으며, 거래액은 7361억 동 수준이었다.
비엣콤은행(Vietcombank), PV가스(PV Gas), BIDV(BID)가 지수 하락을 이끌었지만 세아은행(SeABank)은 상한가로 낙폭을 일부 상쇄했다.
브렌트유는 108.75달러, 서부텍사스산 원유는 105.83달러로 뛰었고, 외국인은 호치민과 하노이에서 각각 2210억 동, 27억3000만 동을 순매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