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베트남 민족학박물관(Việt Nam Museum of Ethnology)에서 한국 전통 민화를 디지털로 재해석한 전시가 11월 29일까지 열린다.
하노이(Hà Nội) 베트남 민족학박물관(Việt Nam Museum of Ethnology)에서 한국 전통 민화를 디지털 전시로 선보였다.
전시는 11월 29일까지 이어지며, 평화와 수호의 의미를 현대적 시각으로 풀어냈다.
국립민속박물관(National Folk Museum of Korea) 등 3개 기관 소장품이 영상과 미디어아트로 공개됐다.
박찬아(Park Chan A) 한국문화원장은 개막식에서 베트남 관객과의 문화적 공감과 상호 우호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시는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회(Korea Foundation for International Cultural Exchange)와 한국문화원이 공동 주최해 20주년을 기념했다.
전시는 11월 29일까지 이어지며, 평화와 수호의 의미를 현대적 시각으로 풀어냈다.
국립민속박물관(National Folk Museum of Korea) 등 3개 기관 소장품이 영상과 미디어아트로 공개됐다.
박찬아(Park Chan A) 한국문화원장은 개막식에서 베트남 관객과의 문화적 공감과 상호 우호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시는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회(Korea Foundation for International Cultural Exchange)와 한국문화원이 공동 주최해 20주년을 기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