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탕롱 황성에서 50개국이 참가한 제2회 세계문화축제 2026이 4일간의 일정 끝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제2회 세계문화축제 2026이 10월 4일 하노이(Hà Nội) 탕롱 황성에서 4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폐막했다.
폐막식에는 응우옌 티 타인(Nguyễn Thị Thanh) 국회부의장과 람 티 프엉 타인(Lâm Thị Phương Thanh) 문체관광부 장관 등이 참석했다.
올해 행사는 50개국이 참여해 45개 문화공간과 19개 국제 예술단, 35개 음식 부스를 선보였다.
또한 20개에 가까운 영화 산업 작품을 소개하며 문화와 예술의 교류 폭을 넓혔다.
베트남은 이번 축제를 UNESCO 50주년과 연계해 국제협력과 문화산업 발전의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다.
폐막식에는 응우옌 티 타인(Nguyễn Thị Thanh) 국회부의장과 람 티 프엉 타인(Lâm Thị Phương Thanh) 문체관광부 장관 등이 참석했다.
올해 행사는 50개국이 참여해 45개 문화공간과 19개 국제 예술단, 35개 음식 부스를 선보였다.
또한 20개에 가까운 영화 산업 작품을 소개하며 문화와 예술의 교류 폭을 넓혔다.
베트남은 이번 축제를 UNESCO 50주년과 연계해 국제협력과 문화산업 발전의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