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마우(Cà Mau)성은 11월 21일~25일 문화의 날과 11월 21일~23일 새우축제를 열어 8,000~10,000명을 끌어모을 계획이다.

까마우(Cà Mau)성은 11월 21일~25일 베트남 문화의 날을 열고, 11월 24일 기념행사와 연계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11월 21일 판응옥히엔 광장(Phan Ngọc Hiển Square)에서는 개막공연과 저고도 불꽃놀이가 펼쳐지고, 베트남 텔레비전(VTV10)으로 생중계된다.

11월 22일에는 경(Kinh)·크메르(Khmer)·화(Hoa) 민족의 문화를 조명하며, 따이뜨(Tài tử) 음악과 사자춤, 두케(dù kê) 등 전통공연이 이어진다.

까마우는 따이뜨 음악축제와 크메르 응우암 춤·음악축제, 까마우 마라톤 2026을 함께 열어 지역 문화와 관광을 알린다.

새우축제는 11월 21일~23일 판응옥히엔 광장(Phan Ngọc Hiển Square)에서 350개 부스를 운영하며 8,000~10,000명 방문을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