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베트남 국립음악아카데미(VNAM) 70주년을 기념해 10월 24일과 11월 14일 특별 음악공연 2편이 열린다.

하노이(Hà Nội)에서 베트남 국립음악아카데미(VNAM)는 70주년을 맞아 2편의 특별 음악행사를 연다.

첫 공연 레조난티아(Resonantia)는 10월 24일 열려 모차르트(Mozart)와 푸치니(Puccini) 작품으로 유럽 고전을 선보인다.

성악과는 11월 14일 70년 소리, 영원히 울리다(70 Năm – Những Thanh Âm Ngân Mãi)를 통해 베트남 고전 실내악을 무대에 올린다.

두 행사는 국립 대공연장에서 열리며, 하노이 심포니 오케스트라(Hà Nội Symphony Orchestra)와 당 즈엉(Đăng Dương) 등이 참여한다.

또 베트남 문화의 날 11월 24일을 기념해 음악의 다양한 면모를 보여주며 대중과의 거리도 좁힐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