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럼(Tô Lâm) 국가주석의 10월 21일 24일 유럽연합과 벨기에 방문은 정치적 신뢰를 높이고 무역 투자 협력의 새 계기를 열었다.

또 럼(Tô Lâm) 국가주석은 10월 21일 24일 유럽연합(EU)과 벨기에 방문을 마치고 정치적 신뢰를 높였다.

브뤼셀(Brussels)에서 안토니우 코스타(António Costa)와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Ursula von der Leyen)을 만나 협력을 논의했다.

양측은 EVFTA와 EVIPA, 녹색전환, 혁신, 해양안보, 인공지능(AI) 등 분야를 확대하기로 했다.

폰데어라이엔(Ursula von der Leyen)은 바아이 수력발전과 리엔찌에우 항만, 롱비엔 교량 사업 지원 의사를 밝혔다.

벨기에 하원은 10월 22일 EVIPA를 비준했고, VIMC와 안트베르펜브뤼헤(Port of Antwerp-Bruges)가 해운 협약을 체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