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4일 베트남 국회는 투자법 일부개정안과 해양 및 도서 자원·환경법 등 3개 법안을 논의하며, 쩐 타인 먼 의장이 시장 접근 완화와 사후 검증 강화를 강조했다.

10월 24일 오전 베트남 국회는 제16대 국회 제2차 회의에서 3개 법안의 분과별 토론을 열었다.

쩐 타인 먼 국회의장은 투자법 일부개정법률안에서 시장 접근 조건 완화의 4가지 과제를 짚었다.

그는 특별 투자 우대와 지원이 기업의 약속과 이행 성과에 연계돼야 한다고 하노이에서 강조했다.

또 생태산업단지 프로젝트 기한을 최대 70년까지 늘리는 방안은 명확한 소명과 법적 기준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날 오후에는 문화산업육성법과 식품안전법 개정안, 지식재산권법 일부개정안도 조별 토론이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