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2일 벨기에에서 또 럼(Tô Lâm)과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이 과학기술·에너지 전환, EVFTA, IUU 옐로우카드 해제를 논의했다.

10월 22일 오전 벨기에에서 또 럼(Tô Lâm)과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Ursula von der Leyen)이 만나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또 럼은 과학기술, 혁신, 에너지 전환을 핵심 동력으로 삼고 글로벌 게이트웨이와 호라이즌 유럽 참여를 강조했다.

폰데어라이엔은 베트남의 공급망 역할을 평가하며 핵심 원자재, 지속 가능한 채굴, 물류 허브 지원 의사를 밝혔다.

양측은 박아이(Bắc Ái) 양수발전소와 다낭 리엔찌에우(Liên Chiểu) 항만 등 협력 사업 활성화를 기대했다.

또 EU-베트남 자유무역협정(EVFTA) 이행과 베트남산 수산물의 IUU 옐로우카드 조기 해제에도 뜻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