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해군 함정 HMS 스페이가 10월 22일 호찌민시(HCM City) 냐롱-칸회 국제항에 입항해 28일까지 우호 방문을 시작했다.
영국 해군의 HMS 스페이(HMS Spey)가 10월 22일 호찌민시(HCM City) 냐롱-칸회 국제항(Nhà Rồng–Khánh Hội International Port)에 입항했다.
2023년 이후 첫 방문인 이번 일정에서 장병들은 지역 학교와 자선단체와 문화 교류를 하고, 베트남 인민해군(Việt Nam People’s Navy)과 전문 교류도 진행한다.
팜 티엔 중(Phạm Tiến Dũng) 대령과 알렉산드라 스미스(Alexandra Smith) 주호찌민 영국 총영사가 환영식에 참석해 양국 협력을 확인했다.
함장 헬렌 테일러(Helen Taylor)는 이번 방문이 영국과 베트남 관계를 강화하고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 1주년을 기념한다고 말했다.
HMS 스페이는 10월 28일까지 호찌민시 인민위원회와 제7군구, 해군 제2지역사령부를 예방하고 역사·문화 현장도 둘러볼 예정이다.
2023년 이후 첫 방문인 이번 일정에서 장병들은 지역 학교와 자선단체와 문화 교류를 하고, 베트남 인민해군(Việt Nam People’s Navy)과 전문 교류도 진행한다.
팜 티엔 중(Phạm Tiến Dũng) 대령과 알렉산드라 스미스(Alexandra Smith) 주호찌민 영국 총영사가 환영식에 참석해 양국 협력을 확인했다.
함장 헬렌 테일러(Helen Taylor)는 이번 방문이 영국과 베트남 관계를 강화하고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 1주년을 기념한다고 말했다.
HMS 스페이는 10월 28일까지 호찌민시 인민위원회와 제7군구, 해군 제2지역사령부를 예방하고 역사·문화 현장도 둘러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