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럼(Tô Lâm)과 프레데릭 10세(Frederik X)는 275헥타르 규모의 코펜하겐 린네토홀름(Lynetteholm)을 함께 둘러보며 기후대응과 도시개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또 럼(Tô Lâm)과 프레데릭 10세(Frederik X)는 수요일 코펜하겐(Copenhagen) 린네토홀름(Lynetteholm) 현장을 함께 시찰했다.

이 사업은 2021년 덴마크 의회 승인 뒤 2022년 착공된 275헥타르 규모의 인공 반도다.

완공 목표는 2070년이며, 해수면 상승과 폭풍·침수 대응이 핵심 목적이라고 설명됐다.

또 럼(Tô Lâm)은 베트남의 해안 도시와 저지대 델타가 기후변화와 급속 도시화의 영향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린네토홀름 경험을 바탕으로 베트남의 해안 도시 개발과 기후위기 대응 협력을 확대하자고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