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여자 핸드볼 대표팀이 10월 20일 홍콩에서 열린 아시아 존 1A 대회에서 중화 타이베이를 25-20으로 꺾고 동메달을 땄다.
베트남 여자 핸드볼 대표팀은 10월 20일 홍콩(홍콩, China)에서 동메달을 들고 귀국했다.
이 대회는 10월 14일~18일 아시아 존 1A로 치러졌고, 2026 AHF 아시아 여자 핸드볼 선수권 예선 역할을 했다.
베트남은 6개 팀이 겨룬 조별리그를 통과해 준결승에 올랐고, 개최국 홍콩에 21-23으로 패했다.
3위 결정전에서 베트남은 중화 타이베이(Chinese Taipei)를 25-20으로 제압하며 시상대에 올랐다.
공격수 응우옌 티 아인 뚜옛(Nguyễn Thị Ánh Tuyết)은 25골로 대회 득점 상위 3명에 이름을 올렸다.
이 대회는 10월 14일~18일 아시아 존 1A로 치러졌고, 2026 AHF 아시아 여자 핸드볼 선수권 예선 역할을 했다.
베트남은 6개 팀이 겨룬 조별리그를 통과해 준결승에 올랐고, 개최국 홍콩에 21-23으로 패했다.
3위 결정전에서 베트남은 중화 타이베이(Chinese Taipei)를 25-20으로 제압하며 시상대에 올랐다.
공격수 응우옌 티 아인 뚜옛(Nguyễn Thị Ánh Tuyết)은 25골로 대회 득점 상위 3명에 이름을 올렸다.